성공 칼럼

개인회생 대출 돌려막기 끝, 아파트 지키며 채무 정리한 실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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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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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의뢰인은 몇 년 전 가족과 함께 생활할 주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를 구입하며 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감당 가능한 수준의 상환 계획이었지만, 이후 노모의 병원비와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지출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생활비와 교육비, 의료비까지 겹치자 기존 대출로는 버티기 어려워졌고, 결국 대출을 돌려막는 상황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더 이상 감당이 어렵다고 판단한 A씨는, 주거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개인회생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호의 맞춤 전략]

 

1. 주거지 보호 우선 전략 수립

 

의뢰인이 가장 우려한 부분은 개인회생 진행 중 아파트를 잃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담보채권을 일반 채무와 분리해 관리하는 방향으로 변제계획을 설계하고, 주거 유지가 가능하도록 구조를 조정했습니다.

 

2. 담보채권자 협의 진행

 

담보권 실행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채권자 측과 상환 구조에 대한 협의를 병행하며, 경매 진행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3. 부양가족 인정 및 변제금 조정

 

노모를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진단서와 생활비 자료를 준비해 제출했고, 이를 통해 월 변제 부담을 현실적인 수준으로 낮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최종 결과]

 

법원의 인가를 통해  의뢰인은 무리 없는 변제금으로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고, 담보대출 역시 별도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상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경매를 피하고 가족과 함께 거주지를 지킨 채 채무를 정리할 수 있었으며, 현재는 소득 범위 내에서 변제를 이어가며 생활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